마음에 남은 한 줄을,
수집하세요.

밑줄 친 문장, 캡처해 둔 가사, 지나고 나서야 남은 말. Ripply에서는 그 한 줄이 카드가 됩니다.

문장을 만들고, 모으고, 전시하는 디지털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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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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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려진 섬마다 꽃이 피었다

김훈 · 칼의 노래
RARE
요루

문장은 카드가 되고, 카드는 컬렉션이 됩니다.

읽기만 하고 흘려보내지 않습니다. 남기고, 모으고, 꺼내 보여주는 순환이 있습니다.

쓰다

남기고 싶은 문장을 세 줄 안에 담습니다. 출처를 적고 공개하면 탐색에 오릅니다.

모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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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하다

거치대 세 칸에는 지금 가장 가까운 문장을, 바인더에는 나머지 취향을 둡니다.

첫 장은, 아직 비어 있습니다.

오늘 스쳐 간 문장을 적어 두거나, 아직 주인이 없는 카드를 골라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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