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
RARE“버려진 섬마다 꽃이 피었다”
밑줄 친 문장, 캡처해 둔 가사, 지나고 나서야 남은 말. Ripply에서는 그 한 줄이 카드가 됩니다.
문장을 만들고, 모으고, 전시하는 디지털 아카이브.
탐색하기RARE“버려진 섬마다 꽃이 피었다”
읽기만 하고 흘려보내지 않습니다. 남기고, 모으고, 꺼내 보여주는 순환이 있습니다.
남기고 싶은 문장을 세 줄 안에 담습니다. 출처를 적고 공개하면 탐색에 오릅니다.
좋아요와 수집은 다릅니다. 수집은 이 문장을 내 보관함에 두겠다는 선택입니다.
거치대 세 칸에는 지금 가장 가까운 문장을, 바인더에는 나머지 취향을 둡니다.
카테고리와 출처가 붙고, 모으는 사람마다 번호가 남습니다. 많이 모일수록 카드의 등급이 바뀝니다.
BASIC“천천히 가는 마음도 이미 충분히 애쓰고 있다”
EPIC“그댈 위해 준비했어요 우리 우산”
오늘 스쳐 간 문장을 적어 두거나, 아직 주인이 없는 카드를 골라 보세요.
수집과 작성은 로그인 후 이용할 수 있습니다.